일본에 여행을 갔을 때 밥도둑으로 유명한 일본 고추기름 모모야 라유를 사 왔어요.😊
마늘, 양파, 고추 등을 바삭하게 튀겨 식감도 살렸고, 짭짤하면서도 감칠맛이 돌아 밥에 슥슥 비벼 먹기만 해도 맛있어요.
생각보다 맵지 않아서 비빔밥이나 국수 등에 첨가해 먹으니 맛있어서 다음에도 사 오려고 생각 중입니다.😉
일본 마트나 돈키호테에서 사 올만한 것으로 추천드리는 모모야 라유를 소개합니다.😋

이렇게 생긴 비주얼로 일본 현지에서는 3,000원대 정도의 저렴한 가격대에 구매할 수 있어요.
참고로 모모야는 일본의 회사 이름이더라고요.


번역기를 돌려보니 마늘, 양파, 고추, 참기름 등이 들어가 있어요.
밥, 면, 두부 등 각종 양념이 들어갈 수 있는 요리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
유리병 안에 마늘 플레이크가 가득 들어 있고, 고춧가루로 보이는 건더기들도 가라앉아 있어요.😮


사용할 때에는 섞어서 아랫부분에 있는 플레이크까지 골고루 떠야 하더라고요.


그냥 맨 밥에 비벼 먹어도 맛있다고 하는데 요즘 저희 집의 최애 메뉴인 아보카도 비빔밥에 양념으로 넣어 보았어요.😁

색깔과는 다르게 심하게 맵지 않고 감칠맛이 있는 맛있는 고추기름입니다.

모모야 라유는 두부 요리에도 잘 어울린다고 해서 두부부침과도 간장 대신 함께 먹어 봅니다.
라유 안에 소금이 함께 들어 있어서 짭짤한 맛이 더해져 정말 맛있더라고요.👍

반찬이 없을 때 모모야 라유에 밥을 비벼 김만 싸 먹어도 맛있다고 해요.
여러모로 활용도가 높고 가격대도 저렴하니 일본에 다녀오시는 분들은 가볍게 구매해 보시길 추천드려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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